나는 매일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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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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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1920년 프랑스 낭시에 있는 어느 진료소에서 약제사로 일하던 에밀 쿠에는 환자들에게 심리치유법의 하나로 ‘나는 매일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는 문장을 반복하라고 가르쳤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이런 방식의 긍정적인 자기암시를 통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큰 변화를 불어올 수 있다.” 에밀 쿠에는 오른팔을 다쳐 위로 들어 올리지 못하는 환자에게 ‘나는 오른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릴 수 있다’고 소리내어 말하면서 팔을 들어올리는 광경을 상상하라고 가르쳤다. 환자는 팔을 들어 올리는 모습이 머릿속에 완전히 새겨질 때까지 같은 말을 반복했고, 마침내 팔을 들어 올리는데 성공했다. 심리학에서 어떤 신념이나 행동에 무비판적으로 반응하도록 유도하는 과정을 가리키는 ‘암시suggestion’는 나중에 이미지 트레이닝이라는 훈련법으로 발전하여 비즈니스, 스포츠, 교육계 등으로 번져 저마다의 방법으로 활용되었다. 심리학자들은 어려서부터 머릿속에 고착된 부정적인 암시를 뜯어고치지 않으면 누구도 성공에 이르지 못한다고 말한다. 부정적 자기암시는 평생 동안 정신을 왜곡하고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없게 만들기 때문이다. 에밀 쿠에는 이렇게 말한다. “삶에 대한 냉소와 회의를 멀리하고 희망의 가치, 믿음의 힘, 신념의 중요성을 키우는 데는 긍정적인 자기 암시만한 게 없다.” [걱정 많은 당신이 씩씩하게 사는 법] 데이비드 시버리 지음, 김태훈 옮김, p38~39 * 행복함을 서로 나눌 수 있도록 돕는 <마음과마음 심리상담센터>가 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