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잘 살고 있다고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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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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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잘 살고 있다고 놓치면 안 되는 것들이 있다. 우리는 크기와 상관없이 주변에 있는 행복들을 마음의 텃밭에 심을 수 있어야 한다. 물도 주고, 사랑도 주고, 잘 자라나고 있는지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 매일 행복만 가득한 삶은 아니더라도, 하나하나 모아 온 행복들이 무럭무럭 자라나 행복해질 수 있도록 말이다. 그렇게 된다면 이만하면 스스로에게, 꽤 잘 살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지 않을까. - [감정은 사라져도 결과는 남는다] 이해인 지음, p108 * 행복함을 서로 나눌 수 있도록 돕는 마음과 마음 심리상담센터가 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