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꽃이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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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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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피든, 들에 피든, 정원에 피든, 꽃은 모두 꽃이다. 풀꽃은 장미를 부러워하지 않는다. 그저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뿐이고, 그래서 피어나는 순간 이미 아름답다. 너도 그렇다.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나다운 색을 내고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꽃은 피어야 예쁘듯, 너도 네 빛을 드러낼 때 가장 빛난다. 그러니 꿈을 잃지 말고, 네 계절이 오면 망설임 없이 활짝 피어라. [오늘 하루가 선물이다] 오주현 지음 p.174~175 * 행복함을 서로 나눌 수 있도록 돕는 마음과 마음 심리상담센터가 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