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에게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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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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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들어주는 것이라고 하지. 들어주는 것은 사실 무한한 인내력이 필요해. 말은 안에 있는 것을 밖으로 내보내는 것이고 들어주는 것은 밖에서 온 것을 안으로 들어오게 하는 거거든. 내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줄 사람이 있다는 것은 나의 짐을 덜어주기에 많은 위안이 돼. 내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정말 잘살고 있는 거야. [처음 살아보는 인생이라서 그래 괜찮아] 오광진 p.67 * 행복함을 서로 나눌 수 있도록 돕는 마음과 마음 심리상담센터가 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