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우리에게
관리자
·
2026.04.30
·
3
|
|
|---|---|
|
나의 자존감을 짓밟은 사람이 어느 날 사과를 해왔을 때 도저히 받아줄 수 없다면 이렇게 말해. “미안하단 말도 하지 마, 당신에겐 최소한의 양심도 갖게 하고 싶지 않으니까.” 그렇게 해서 후련하다면 말이야. 그렇지 않으면 용서해 줘. 자존감의 회복은 자존감을 잃게 한 사람의 진심 어린 사과이니까. 사람은 몸에 상처가 나면 제일 먼저 치료를 하면서 마음에 상처가 나면 제일 먼저 치료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처음 살아보는 인생이라서 그래 괜찮아] 오광진 지음 p.150 * 행복함을 서로 나눌 수 있도록 돕는 마음과 마음 심리상담센터가 되겠습니다 * |